박현성, 임지현의 2인전으로 피부를 내면과 외부를 연결하는 매체이자 물질적 변형의 장소로 탐구한다. 임지현은 식물의 촉각적 물질성을 통해 유기적 생명력을 시각화하며, 박현성은 피부를 통해 인간의 신체적 조건과 관계적 서사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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