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다벤포트의 아시아 첫 개인전이다. 단순한 도구와 페인트를 쏟아붓는 방식을 활용해 질서와 자유 사이의 긴장을 다루는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원형 회화, 아치 그림, 줄무늬 시리즈 등 지난 20여 년간의 주요 작업 17점을 통해 작가의 끊임없는 변모를 보여준다.
출처 · gallery.hakgojae.com/page/1-3-view.php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앱 다운로드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