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 solo exhibition 김서울 <홀로상자일기 Hollow box diary> 김서울작가는 대구, 서울, 도쿄를 거치며 도시에서 벌어지는 일상을 세밀한 동판화 작업으로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작업에서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는 상자가 펼쳐지면서 상자 안에 있던 것들이 확장되듯, 판화의 영역에서 설치, 조각, 회화 등 다양한 매체의 실험으로 이어지고 있는 작업들을 선보인다. 지금까지 입체적인 택배상자의 모습을 직접적으로 묘사하여 일상적 사건의 배경으로써 그렸는데 ‘홀로상자 일기’는 상자를 그리지 않고 작품을 그리기
출처 · 021gallery.com/exhibition/99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