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두는 장지 기법을 활용한 한국화 작업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본질을 탐구한다. 자연 풍경과 인물을 다룬 연작을 통해 생명과 죽음,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인간의 삶을 시적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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