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하스코에(Charles Hascoët)의 회화 작품들을 통해 90년대 팝 문화와 예술사적 전통을 재해석합니다. 향수와 자기 성찰이 담긴 자화상, 정물화, 환상적인 장면들을 통해 현대의 불안과 환경 위기 속에서 찾는 도피와 유토피아적 탈출을 보여줍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