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의 회화 작품을 통해 사랑이라는 추상적인 감정과 자아를 탐구한다. 나무와 새를 매개로 인생의 과정과 소중한 감정들을 의인화하여 표현하며, 성실한 노동이 담긴 화면으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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