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의 개인전으로 신작 조각과 드로잉 등 10여 점을 선보인다. 거울의 무한 중첩을 통해 거대한 공간감을 구현한 <인피니티> 시리즈를 중심으로, 불멸에 대한 인간의 갈망을 공간적 개념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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