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게지 은카파이, 서제만 두 작가의 추상 회화가 내면의 음률과 기억을 담아낸다. 즉흥성을 바탕으로 도시 풍경이나 삶의 사건들을 화면에 새기며, 사고를 지연시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감각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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