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리즈 맥거른의 첫 개인전으로, 신작 회화와 설치를 위한 가구 및 공간 작업이 함께 구성됩니다. 욕망과 쾌락, 성적 이미지를 상징하는 딸기를 매개로 관계와 사랑, 슬픔 등 인간의 감각적 경험과 현대적 삶의 단면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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