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의 개인전으로 입체, 사진, 영상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80년대 3S 정책과 현재의 병든 사회가 닮아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반복되는 역사의 현실에 대해 사회참여적 목소리를 낸다. 인간의 촉각을 시각화하려는 작가의 시도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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