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오 왕(Xiyao Wang)의 첫 개인전으로, 거대한 규모의 몰입형 회화를 선보인다. 동서양의 회화사와 신화, 신체적 움직임 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추상화를 통해 내면의 비전과 감각, 회화의 본질에 대해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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