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섭의 개인전으로 사진과 조각 작업을 통해 도시와 자연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숲과 도시의 형상을 한 화면에 응집하여 도시와 자연 사이의 심리적 경계를 허물고 자연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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