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 웨쿠아가 유화, 목탄, 연필 등을 활용한 레이어링, 실크스크린, 콜라주 기법의 회화 작업을 선보입니다. 역사, 지리, 환상, 기억의 측면을 결합하여 친숙하면서도 낯설고 모호한 기억의 서사를 밀도 높은 구성으로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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