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의 조각과 드로잉을 통해 작가의 지적이고 시각적인 구조에 대한 성찰을 보여준다. 조각 설치를 위한 드로잉과 최근의 드로잉, 그리고 유리와 철 등으로 제작된 새로운 조각 작품들을 통해 건축적 환경과 역사적 잔해에 대한 탐구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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