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어느날 찾아온 슬픔을 가만히 응시하게 되기까지; 회화적 조각을 통한 위로의 순간 김정원(맥화랑 큐레이터) 조각과 회화 작업을 병행하는 감성빈 작가는 작가의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된 슬픔과 우울의 감정을 바탕으로 작업을 풀어내며 많은 관람객에게 공감과 위로의 순간을 선사한다. 1983년 생의 감성빈 작가는 중국 북경중앙미술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한창 주목받는 젊은 작가로 떠오르던 중 가까운 가족의 부고(訃告)에 한국으로 귀국하며
출처 · gallerymac.org/exhibitions/33-warmth-seongbin-gam-solo-exhibition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