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님의 독일 정착 50주년을 기념하는 개인전이다. 과감한 필획과 원색으로 자연물을 표현한 회화와 단순한 선을 통해 공간에 율동감을 주는 모빌 조각을 선보인다. 작가의 유년기 경험을 바탕으로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생명력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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