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롱오의 대형 목탄 드로잉과 조각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이 만드는 힘의 대립을 탐구한다. 반 고흐 등 거장들의 회화를 엑스레이로 촬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신작을 포함하여, 엔트로피와 불확실성이 가득한 현대의 혼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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