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자케와 제임스 로젠퀴스트의 회화 작품을 통해 두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합니다.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현대 삶에 반응해 온 두 작가는 우주라는 상상력의 공간을 매개로 시대적 변화와 인간의 심리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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