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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ocene

종료
장소
스페이스원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 95-9 (신흥시장 내부)
기간
2014년 5월 24일 ~ 2014년 6월 20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Anthropocene 은 작가 송승현, 김쇼나, 여인영의 자연과 인공의 모호한 현실을 3가지 관점에서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다. 인간과 자연의 대립점, 즉 도시에 존재하는 이성적 관념과 자연의 충돌, 또는 그들의 공존에 촛점을 맞춘다. 인공적 사물이 내포하는 자연적 속성, 자연이 가진 기계적 요소 등 결코 하나의 답으로 귀결되지 않는 모호한 상태에서 이들은 오히려 그것이 가진 매력적인 모순에 약간은 냉소적이면서 장난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출처 · artspaceone.org/anthropocene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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