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 아메르, 수 윌리암스, 쉬라제 후쉬아리 등 3인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평면 작업을 중심으로 여성이라는 공통된 관점에서 현대 미술의 단면을 조명합니다. 작가들은 페미니즘적 시각과 문화적 혼성, 종교적 초월성 등을 탐구하며 내면 세계와 본질을 추상적인 이미지로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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