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름그린 & 드래그셋, 에스벤바일레키에르, 프리드리히 쿠나트 등 27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회화, 조각, 사진 전시입니다. 밤이라는 배경을 통해 가능성과 모호함을 탐구하며, 무의식을 드러내는 나이트클럽의 상징물과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찰나의 내면 상태를 다룹니다.
출처 · pacegallery.com/exhibitions/goodbye-sadness-hello-sadness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