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훈, 수잔 로고레치 등 2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라는 도시를 기억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박승훈은 사진을, 로고레치는 색연화 드로잉을 매체로 사용하여 도시의 기억과 삶의 흔적을 정교한 방식으로 재구성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