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순환과 자연의 섭리를 바람, 빛, 중력과 같은 비물질적 요소로 탐구해 온 오유경의 개인전에 초대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조각의 개념에서 벗어나 인간과 사물, 자연, 공간, 관객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형성하는 관계의 장(field)을 선보입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