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바람 캘리그라피 작가 30명과 이주 난민 여성 재봉팀 ‘함께’가 참여하는 캘리그라피 전시입니다. 각자의 바람과 소망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과 재봉 제품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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