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루카스, 다니엘 아샴, 멜 보크너 등 여러 작가의 회화, 설치, 오브제 작품을 선보입니다. 단일한 시선을 넘어 세계를 확장하는 '파노라마적 보기'를 통해 작품과 사유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제안하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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