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최의 개인전으로, 조각과 회화 등 16여 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예술적 사고 변화를 시기별로 보여준다. 미국 문화의 정체성 차이에서 오는 혼란과 자아 탐구, 컴퓨터 데이터베이스 미술로의 전환 과정을 담아낸 중간 자서전적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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