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오 왕의 개인전으로, 목탄 선과 오일 스틱을 활용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발레의 동작인 '알롱제'를 방법론으로 삼아 빈 공간에 신체적 제스처를 담아내며, 이를 통해 정동의 형이상학적 현상과 내면의 공명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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