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밴드, 신제헌, 정혜정, 황문정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사운드 퍼포먼스, 조각,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명과 비생명의 경계 및 인간 중심적 인식에 의문을 던진다. 인간이 규정한 살아있음의 기준을 넘어 존재들이 관계를 맺으며 출현하는 불확실한 경계를 탐구한다.
출처 · mihakgwan.com/FAKEALIVE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앱 다운로드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