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은의 개인전으로, 고양이를 소재로 인간의 내면과 감정을 은유한 부조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바스키아와 앤디 워홀의 예술관을 빌려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는 삶의 과정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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