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선의 개인전으로, 작가의 작업 근원인 소나무를 주제로 한 회화와 드로잉, 사진 자료를 선보입니다. 1980년대 초기 연작부터 최근 신작까지 19점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간, 전통 산수화 정신과 서구적 회화 양식 사이의 탐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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