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 2022 이동훈 · 이현우 · 조효리 021갤러리에서 매년 개최하는 ‘AXIS'전은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이 작업에 매진할 수 있는 창작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한 전시이다. 이번 ‘AXIS 2022'전은 범어관의 3인전과 상동관의 1인전으로 개최한다. 범어관에서는 회화와 입체의 모호한 경계를 오가며 캔버스를 벗어난 다른 형식의 결과물로 회화의 공간성을 확장하는 방식의 작업을 선보이는 조효리, 나무의 특성을 살려 형태를 조각하고 채색한 뒤, 이를 토대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이동훈, 사물에 부여된 통념적 기준과 가치들을
출처 · 021gallery.com/exhibition/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