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스미스의 조각, 판화, 설치 작품을 통해 인체의 해부학적 탐구와 정신성을 조명합니다. 인체 내부와 외부를 넘나드는 매체를 활용하여 질병, 죽음, 종교적 상징성 등 신체와 연결된 인간의 근원적인 경험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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