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 피터 오벨스 등 2인의 전시로 한지 작업과 코르텐강 조각을 선보입니다. 자연의 리듬과 힘을 인공적인 형태로 변환하여 유기적 시스템의 지능을 탐구하며, 정교한 공예를 통해 자연과 인공물 사이의 연결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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