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구이디의 회화 전시로, 모래 바탕 위에 유채 물감을 덧칠한 독특한 기법을 사용한다. 신비주의와 과학의 관계를 탐구하며, 만다라와 같은 기하학적 반복과 색채를 통해 영적 추상과 우주적 질서를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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