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주의 개인전으로, 붓질과 스퀴지를 활용한 회화 작업을 통해 회화의 본질을 탐구한다. 반복적인 그리기와 지우기를 통해 내면의 모순된 감정과 원초적 의지를 추상적 화면으로 가시화하며, 생기 넘치는 색감과 에너지를 담은 신작들을 선보인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