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샤리에르의 개인전으로 설치, 조각,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구의 지질학적 역사와 화석 연료 추출이 초래한 환경 위기를 탐구한다. 작가는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탄소 순환과 인류세의 생태적 문제를 감각적이고 개념적인 방식으로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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