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퍼 엘리아슨의 개인전으로 설치, 조각, 회화 등 신작 21점을 선보인다. 인공 재료와 자연 요소를 활용해 인간의 지각 능력과 물리적 법칙 사이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며, 관객의 참여를 통해 환경과의 물리적·감정적 교감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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