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하스코, 그레고르 힐데브란트, 자비에 베이야 등 다수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입니다. 회화, 조각, 설치, 직조 등 다양한 매체의 초상 작업을 통해 현대 사회의 셀피 문화, 젠더 및 포스트콜로니얼 이슈를 탐구하며 초상화라는 고전적 양식의 정치성과 영속성을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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