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츠오 미즈와 이노쿠마 카츠요시의 회화 2인전입니다. 음악적 화성처럼 공간적 감각과 선율적 흐름을 활용해 작가 개개인의 개성을 드러냅니다. 미즈는 해상 신호를 활용한 추상적 패턴을, 이노쿠마는 색채의 층을 쌓아 현실과 기억 사이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