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영의 개인전으로, 전통 석채와 금을 활용한 금채화 20여 점을 선보입니다. 달항아리와 매화, 나비 등을 소재로 삼아 직접 만든 닥종이 위에 색을 겹겹이 쌓아 올린 회화 작품을 통해 전통 기법의 현대적 변모와 독자적인 화면 구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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