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작가인 `살루스티아노 가르시아 크루즈`는 자신의 성을 뺀 이름으로만 불린다. 모든 부가요소를 뺀 자신의 이름처럼 작업에도 이처럼 임하고자 하는 의도이다. 스페인의 세비야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살루스티아노의 방대한 경력은 독일, 중국, 칠레, 미국, 스페인, 일본, 러시아, 한국 및 스위스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전 세계에 퍼져 있다. 또한 ARCO 및 Art Miami와 함께 모스크바, 도쿄, 프랑크푸르트, 상하이 등의 국제 아트 페어에서 항상 만날 수 있는 단골이기도 하다. 그의 친밀하고 서정적인 분위기의 작품은 M
출처 · galeriebhak.com/exhibitions/exhibition_453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