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영, 오세열, 장광범 등 49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단체전으로 페인팅, 드로잉, 조형물, LED 페인팅 등 다양한 매체의 소형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작지만 소중한 행운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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