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의 개인전으로, 한국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성을 녹여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한층 깊어진 색감과 고요한 울림을 통해 작가의 확장된 예술 세계를 보여줍니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