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피파레티와 황호섭의 추상회화를 통해 원본과 복제의 개념, 그리고 빛과 소리가 공존하는 신비로운 공간을 탐구한다. 두 작가는 서로 다른 작업 방식을 통해 각자의 예술 세계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울림과 공명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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