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박그림, 하승완은 종교적 서사와 개인적 서사를 결합하여 다층적인 이야기를 구축한다. 도자 조각, 불화 방식의 회화, 재현된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축적된 서사를 불러오거나 수행의 길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새로운 서사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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