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레이의 타이베이 첫 개인전으로, 회화와 혼합 매체 조각 부조를 통해 환영과 공간의 관계를 탐구한다. 평면성과 입체성 사이를 오가는 모호한 공간감을 구현하며, 원근법과 재료의 특성을 활용해 시각적 착시와 실제 공간 사이의 심리적 경험을 보여준다.
출처 · whitestone-gallery.com/blogs/gallery-exhibitions/tw-cai-lei-062018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