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핀통의 개인전으로, 나무를 주 매체로 활용한 조각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자연의 요소와 현상을 갓 태어난 아기의 형상으로 의인화하여 순수함과 생명력을 탐구하며, 내면의 평화와 현재에 집중하는 삶의 철학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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