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맥기의 개인전으로, 장소 특정적 설치를 통해 공간에 대한 순수한 시선과 예술과 삶 사이의 이야기를 구축한다. 그라피티와 거리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사회적 구조가 소멸한 혼란스러운 세계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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