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정의 도자 조각, 오브제, 회화 작업을 통해 흙과 불, 몸의 언어가 빚어내는 예술적 사유를 보여준다. 흙의 시간성을 색채로 확장하거나 달항아리의 전통적 미를 재해석하며,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노동이 만나는 지점에서 생동하는 아름다움의 본질을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