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훈, 김주영, 도진욱, 송연진, 찰스장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능성을 탐색한다. 신진 작가들의 신선한 시각과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미술시장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기획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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